서비스 소개
TieMing(타이밍)은 대화 기반 AI 비서입니다. 명함·미팅·통화·메일처럼 흩어져 쌓이는 접점을 한자리에 모으고, 그 맥락에서 다음에 무엇을 할지까지 정리해 드립니다.
이런 일을 합니다
- 명함 인식 — 명함을 찍으면 이름·회사·직책·연락처를 자동으로 읽어 인맥으로 등록합니다.
- 미팅 기록과 정리 — 녹음하거나 텍스트로 적으면 요약·할 일·다음 일정을 AI가 뽑아 줍니다.
- 맥락 수집 — 통화·메일·문자에서 누구와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지 이어 붙입니다.
- 사전 브리핑 — 미팅 전에 상대와의 지난 접점과 확인할 내용을 미리 정리해 알려 드립니다.
- AI 비서 — 「지난주에 만난 사람이 누구였지」처럼 물으면 내 데이터에 근거해 답합니다.
이렇게 다릅니다
- 기록이 아니라 관계 — 남긴 메모를 쌓아 두는 데서 끝나지 않고, 그 사람과의 다음 순간을 챙깁니다.
- 묻지 않고 준비 — 필요한 시점에 먼저 꺼내 드립니다. 찾아 들어가지 않아도 됩니다.
- 내 데이터 안에서 — 답의 근거는 내가 남긴 기록입니다. 근거가 없으면 없다고 말합니다.
문의
- 서비스 문의: [tieming@ispark.kr](mailto:tieming@ispark.kr)
- 제공: 아이에스파크